지표 기반 커머스 전략 수립부터 신규 플랫폼 온보딩 전과정까지,
데이터로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으로 매출을 만들어내는 전략형 PM
커머스 플랫폼에서 4년간 전략 기획과 실행을 동시에 담당해왔습니다. GMV가 떨어진 원인을 데이터로 짚고, 개선 방향을 설계해 SKT 본사 설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신규 플랫폼 온보딩에서는 제안서 작성부터 계약·PG 연동·오픈까지 전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했습니다. 네이트 온딜(포털 최초 커머스)과 온라인 한우장터가 그 결과물입니다.
최근에는 Claude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대시보드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판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직접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